어벤져스 : 인피니티 워(2018)



쿠키 있음

(엔딩크레딧이 조금 김)



스포가 도사리는 인터넷을 하루동안 보지않고

개봉 첫날 퇴근하자마자 관람했다.



내가 평소에 즐겨가는 영화관에 전좌석이 꽉차는 광경을 봐버렸다.

우리나라에서 마블영화의 흥행보증은 알고 있었지만 평일 개봉인 첫날에 이렇게 전좌석이 매진되는 풍경은 흔치 않다.




영화를 본 관객들이라면 평소 히어로물 영화에서 마무리되는 엔딩과는 사뭇 다르다.

악당이 승리하는 엔딩은 생소하기 때문이다.



인피니티 워 같은경우에는 다음 시리즈를 위한 포석이라 생각된다.

왜냐면 마블의 돈(히어로)들이 다 죽어버렸기 때문에..

이 돈덩어리들을 마블이 쉽게 놓아버리지 않을꺼란 생각에 다음 편에서 다 살아날꺼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ㅋㅋㅋ



최근 영화 번역가의 발번역으로 인해 이슈가 되긴 했는데

닥터 스트레인지가 타임 스톤을 순순히 넘겨준 목적이 발번역으로 그 의미가 바뀌어버렸다.


암튼 다음 작품이 기대된다.




ps. 시리즈 초반에는 헐크가 최강 캐릭이였는데 요즘보면 헐크만큼 하는거 없는 히어로가 없는거같다.

 타노스에게 개 뚜까 맞고 변신하길 두려워하는 헐크..

 얘는 어떻게 강화될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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